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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아틴 복용법, 크레아틴을 먹는 이유 부작용?
    보디빌딩/영양 2019. 7. 12. 23:00

    크레아틴 복용법, 크레아틴을 먹는 이유 부작용?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표적인 보충제인 크레아틴 복용법과 효능에 대해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크레아틴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운동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쓰이는 에너지의 일종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있는데 밥이나 빵을 먹으면 바로 에너지가 된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음식이 에너지가 되기 위해서는 가공과정이 필요합니다.

    마치 망치가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철광석의 제련이 필요한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몸에서 곧바로 에너지로 쓸 수 있게 이 가공을 거친 것이 바로 ATP입니다

    ATP는 사용하고 나면 에너지로 쓸 수 없는 ADP가 되게 되는데 이 크레아틴은 ADP를 다시 ATP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최근에 사람들이 이 운동과 관련된 보충제에 대한 안정성에 대한 관심이 정말 많으십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크레아틴은 안전하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일단 올해 2월 기준으로 크레아틴은 건강기능식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식품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학계에서도 안전하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물론 약과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겠지만 정체불명의 보충제가 판을 치고 있는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비교적 안전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크레아틴의 이런저런 부작용이 많다는 이야기도 많습니다. 정말 부작용이 많은지 지금부터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체중 증가입니다.. 이 체중 증가가 거론되는데 체중 증가는 일어나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방이 찌는 것이 아니고 수분을 끌어당기는 크레아틴의 영향으로 근육 내 수분이 증가해서입니다. 살찐다라는 표현은 틀린 것입니다..

     

    두 번째로 신장과 간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말이 있는데 이러한 주장은 원래 신장과 간에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중에서도 신장이나 간이 좋지 않다면 크레아틴 섭취를 신중하게 고려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크레아틴을 먹었을 때 소화가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보통 크레아틴을 과도하게 섭취해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에 10g 이상 섭취 시 설사가 날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니 이 점 유의하셔서 섭취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이 크레아틴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우선 초반에 로딩 기간을 가지는 경우입니다. 일반식을 먹을 경우에는 근육 내 크레아틴이 최대 적재량에 70~80% 밖에 채워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초반에 크레아틴 복용량을 늘려서 최대 적재량을 채워줍니다.

    그리고 ISSN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하루에 20g의 크레아틴을 5g4번 쪼개서

    5~7일 정도 먹으면 로딩이 된다고 합니다.. 이후에는 하로 3g정도 먹는 것입니다.. 혹시 초반에 고용량 크레아틴 복용이 부담스러우시다면 매일 3g씩 크레아틴을 먹어도 무방합니다. 아무튼 이 경우에는 28일이 지나면 근육 내 크레아틴 양이 최대로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크레아틴을 꾸준히 섭취해주면 근육 내 에너지가 풍부해지고 운동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오늘의 크레아틴 복용법, 크레아틴을 먹는 이유 부작용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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